'틈만 나면,' 김동현 "추성훈, 감기 잘 걸리고 피부과 많이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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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03일, 오후 11:12

김동현이 추성훈이 의외로 약골이라고 폭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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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추성훈, 김동현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얇은 옷차림을 한 채 촬영에 임하는 추성훈을 보며 "춥지 않겠냐"고 걱정했다.

추성훈이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한 건데 너무 춥다"고 하자 김동현은 "형을 20년 봤는데 따뜻하려고 입는 옷이나 점퍼를 입는 모습을 한 번도 못 봤다. 그래서 감기에 잘 걸리고 콧물도 자주 난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상남자라 신경 안 쓸 것 같지만 피부과를 많이 다닌다"고 하며 "무서운 형이라 예전에는 하고 싶은 말도 못 했지만 지금은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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