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하나 그려가는 원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아들이 미술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이들 부부의 아들은 제법 진지한 모습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물감을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배다해는 “엄마 닮아가지구!”라는 반응을 보였고 팔로워들 또한 “그림 그리는 모습 귀엽다”, “미술 천재”, “저보다 더 잘 그리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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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승아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