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 오르테가, 가릴 곳만 가린 파격 레이스 란제리룩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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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3월 04일, 오전 11:25

제냐 오르테가/Splash News © 뉴스1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의 주인공 제냐 오르테가(23)가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레드카펫을 달궜다.

제냐 오르테가는 지난 1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 앤드 엑스포 홈에서 진행된 제32회 미국 배우 조합상(SAG 어워즈)의 레드카펫에서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제냐 오르테가/Splash News © 뉴스1


이날 가벼운 실크 소재의 란제리 드레스를 입은 제냐 오르테가는 매혹적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입은 드레스는 네크라인이 깊고 왼쪽 다리 부분에 노출이 들어가 있어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제냐 오르테가는 '웬즈데이'(2022)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청춘스타다. 그는 오는 5일 개봉하는 미국 영화 '허리 업 투모로우'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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