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오동민 "귀신 무서워하고 공포여오하 못 보지만 앞으로 열심히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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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4일, 오후 12:07

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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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민은 "경준을 연기했다. 작품에서는 ssu출신이지만 실제로는 공포영화를 못본다. 이제부터는 공포영화를 널리 알릴 수 있게 하겠다. 귀신을 사실 굉장히 무서워한다. 이 인물은 귀신보다 더 헤엄을 잘친다고 믿는 전직 군인인데 열심히 운동해서 강인한 외형을 만들었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오동민은 "분장실에서부터 놀라고 현장의 모든 부분이 다 놀라웠다. 놀라게 되는 부분이 많은데 영화로 꼭 봐달라"며 영화를 홍보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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