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찬은 '성빈을 연기했다. 성빈이는 원래 사회생활도 잘하고 수인을 받들어모시는 인물인데 후반부에 생존욕구가 강하게 올라와 살아남으려는 인물이다. 자동차 안에서 엄청난 공포가 생기는데 그 장면을 극장에서 봐달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윤재찬은 "장다아가 강심장이다. 여배우들이 겁이 없고 전체적으로 남자배우들이 겁이 많았다. 그중에 제가 좀 겁이 없는 편이었고 형들이 겁이 굉장히 많았다. 유튜브 현장괴담회를 찍었는데 이종원이 이야기 하다가 중간에 뛰쳐나오는 장면이 있다"라며 이야기했다.
윤재찬은 "손익분기를 넘기면 배우들이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인사를 하겠다"라며 깜짝 공약을 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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