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손민수♥임라라, 감동의 네 쌍둥이 공개(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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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4일, 오후 04:47

[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아기 시절의 손민수-임라라와 만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4일) 방송되는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손민수-임라라가 강단둥이남매의 100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양가 할머니가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이 가운데, 손민수는 강단둥이남매의 100일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AI를 활용해 강이와 단이 곁에 아빠 손민수의 아기 시절과 엄마 임라라의 아기 시절을 소환한 것. 영상이 공개되자 강단둥이남매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강이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영상을 바라보고, 단이는 깜짝 놀란 듯 주먹을 꼭 쥔 채 두 눈을 동그랗게 떠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네 쌍둥이처럼 서로서로 꼭 닮은 강이와 단이, 아기 손민수와 아기 임라라의 모습이 자동으로 감탄을 터지게 한다. 특히 물만두 강이는 손민수의 아기 시절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순한 인상 등이 붕어빵처럼 닮아 눈길을 끈다. 또한 왕만두 단이와 아기 임라라는 배시시 웃는 얼굴이 똑 닮은 모습이다. AI 영상을 본 할머니들은 “너무 귀여워. 네 쌍둥이 같다”며 귀여움까지 붕어빵인 가족 영상에 웃음을 터뜨린다고.

이어 또 다른 깜짝 선물이 도착해 뭉클함을 안긴다. 강단둥이남매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쌍둥이를 품에 안고 미소 짓는 영상이 공개된 것. 꿈꿨던 순간이 눈 앞에서 재생되자 손민수와 임라라는 눈시울을 붉히고, 이에 김종민과 랄랄도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웃음으로 시작해 눈물샘까지 폭발시키는 강단둥이남매의 100일 기념 이벤트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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