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통증 없이 탄력 쫙”… SNS서 공개한 ‘최애’ 시술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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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04일, 오후 05:04

(MHN 김설 기자)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이자 뷰티 아이콘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다시 한번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피부 탄력 관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고주파 시술을 받는 모습과 함께 “나의 새로운 ‘최애(fave)’ 탄력 시술”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심지어 아프지 않다”는 솔직한 후기를 덧붙여 시술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해당 장비는 최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세르프(XERF)’로 확인됐다. 세르프는 비침습적 고주파(RF) 시술로, 기존 시술들에 비해 통증 부담이 적으면서도 효과적인 탄력 개선이 가능해 킴 카다시안과 같은 글로벌 셀럽들 사이에서 ‘스마트한 관리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의 철저한 관리는 그녀의 화려한 커리어와도 맞물려 있다. 최근 그가 설립한 브랜드 ‘스킴스(SKIMS)’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협업한 ‘나이키스킴스(NikeSKIMS)’를 한국 시장에 정식 론칭했다.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사생활 역시 뜨겁다. 모터스포츠 F1의 전설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2026 슈퍼볼’ 현장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새로운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일과 사랑, 그리고 비주얼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연일 포털과 SNS를 달구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사업과 연애로 가장 바쁜 시점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킴 카다시안의 관리법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워너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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