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본명 이혜리)가 부동산 매각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4일 오후 iMBC연예에 ”혜리가 서울 삼성동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혜리 측은 여전히 해당 건물을 보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지난달 서울 삼성동 소재의 지하 2층~지상 6층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한 바 있다.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에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노후된 다가구주택을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거래 부대비용 4억5,000만 원과 재건축 비용 25억 원을 감안한 총 매입원가는 107억 원으로 추정된다.
혜리는 역삼동 모처의 건물 한 채를 추가로 보유 중이다. 매입금액은 43억9,000만 원이었지만, 이 매물 역시 재건축돼 2025년 기준 100억 원 상당의 건물로 성장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로 대중과 만났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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