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건물 145억 매각설…혜리 측 "사실 무근" [투데이픽]

연예

iMBC연예,

2026년 3월 04일, 오후 06:26



가수 겸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부동산 매각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4일 오후 iMBC연예에 "혜리가 서울 삼성동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혜리 측은 여전히 해당 건물을 보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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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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