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영재子 ‘발달장애’ 루머 언급 “한국어 어눌..영어가 편하다고” (‘아빠하고’)[Oh!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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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5일, 오전 06: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첫째 아들 지후 군의 근황과 함께 고민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자 편 예고가 공개됐다.

과거 김정태는 2014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꿍이'라 불렸던 첫째 아들 지후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12년이 지나 현재, 16살이 된 지후는 몰라보게 성장했는데.

지후는 “안녕하세요 김지후 입니다. 저의 나이는 16살입니다”라며 물리학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창의력을 높이면서 새로운 것들도 만들어보고 만들기 어려운 프로젝트 같은 것들도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물리학 뿐만 아니라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정태는 “영어가 자기한텐 더 편하대요.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그런 아이죠”라며 한편으로 걱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정태는 지후에 대해 “걱정도 된다. 아들이 영어를 쓰다보니까 한국어가 어눌하고 이래서 애가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라며 루머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한편, 지후는 “저는 친구가 제가 생각했을 땐 없다. 그냥 혼자 있는 곳에도 적응하다 보니 친구를 더 이상 사귈 필요가 없겠다 해서요”라고 털어놨다. 그런 아들에 대해 김정태는 “모르겠다. 디테일하게는 안 물어봤다.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 같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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