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한혜진이 중학생 시절부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생애 첫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전하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첫 알바 몇 살 때 시작했냐”는 질문에 “아르바이트라기 보다는 제가 첫 데뷔를 EBS 교육 방송으로 시작했다. 학교 선생님이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과거 중3 때 한혜진이 진행했던 모습이 공개됐고, 남달랐던 진행 능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그는 “몇 만원 통장에 정기적으로 들어오더라. 진짜 기분이 좋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걸로 뭘 했나”라며 출연료에 대해 물었다. 한혜진은 “그거 엄마 다 줬다. 너무 좋아하셨다”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