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년 매달린 끝에 드디어 '셋째' 출산?…"나의 인생을 걸었다" ('A급')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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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5일, 오전 07:12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무려 2년간 공들여 준비한 마스크팩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술 6병 먹고 2년 간 숨겨온 충격비밀 털어놓은 장영란 (꼭 끝까지 봐야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새롬은 장영란의 마스크팩을 가리키며 "이거 못 들었어? 언니 셋째야"라고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졌고, 박슬기는 깜짝 놀라 축하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마스크팩을 손에 쥔 장영란은 감격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제품을 소개하며 "나의 인생을 걸었어 진짜"라고 덧붙여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쏟아부은 남다른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박슬기는 마스크팩 패키지에 적힌 진심 어린 문구를 읽다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에 덩달아 마음이 흔들린 장영란 역시 박슬기에게 휴지를 건네며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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