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다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극장을 찾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영은은 극장에서 음료를 들고 좌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이영은이 신발을 신은 채 그대로 좌석에 발을 올린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해당 소파는 공용임에도 불구하고 신발을 그대로 올린 것이 공중도덕을 해친다는 지적이 등장한 것. 이에 이영은은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지만,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영은은 1998년 모델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요조숙녀' '풀하우스' '쩐의 전쟁' '미우나 고우나' '더 이상은 못 참아'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