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은은 5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피아노 자작곡 '에버 – 어 콰이어트 호프(Ever - A Quiet Hope)'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손여은이 정식으로 선보이는 첫 자작곡이다. 손여은은 피아노 연주를 주 콘텐츠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 '손여은 카타리나(손여은 Catharina)'를 운영 중인데, 그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감성을 건반 위에 고스란히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에버 – 어 콰이어트 호프'는 애절함 끝에 마주한 고요한 희망을 노래한다. 제목 '에버'는 멈추지 않고 이어져 온 인내의 시간을, 부제 '어 콰이어트 호프'는 그 끝에 소리 없이 피어난 분명한 빛을 상징한다.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고, 인내는 결국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겼다.
손여은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차기작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쉴틈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뮤프로릭, 씨엘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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