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경비행기 조종 도전…무중력 체험에 비명

연예

뉴스1,

2026년 3월 05일, 오후 07:13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캡처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캡처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비행기 체험에 나섰다.

5일 오후 유튜브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경비행기 조종에 도전한 김연경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연경이 경비행기 조종 체험에 나섰다. 경비행기가 처음이라는 김연경은 "긴장되기는 합니다"라며 "예전에는 이런 것들을 즐겼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겁이 조금씩 많아지는 것 같다"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조종사와 함께 경비행기에 탑승한 김연경은 많이 흔들리는 기체에 당황한 것도 잠시,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어 직접 조종까지 함께한 김연경은 무중력 체험에 "안돼!"라고 비명을 내질러 시선을 모았다.

무사히 체험을 종료한 김연경은 "한 번으로 된 것 같다, 더는 안 타고 싶다, 무중력 안 하고 싶더라"라고 혀를 내두르며 생생한 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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