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이다은, 안과 갔다가 '녹내장 의심' 진단…"무서워서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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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05일, 오후 07:27

(MHN 박선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뜻밖의 안과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5일 이다은은 SNS를 통해 "백년만에 안과 무서워서 덜덜덜"이라며 안과에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검사 결과 예전보다 시력이 떨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알리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라식 수술 하는 거냐는 분들 많으신데 야맹증끼가 있어서 진료를 받은 것"이라며 "녹내장 의심이라 다시 다른 과에서 진료 봐야한다"고 예상치 못한 진단 결과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모두들 안과 진료도 주기적으로 받아봐라"고 덧붙였다.

녹내장은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는 압력인 안압이 상승하거나 혈액순환 장애 등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주로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만성 진행성 시신경 질환으로,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시야 결손이 심해지거나 시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지난 2021년 방영된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이듬해 재혼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지난 2021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듬해 재혼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두 사람은 이다은이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리은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2024년 8월 둘째 아들 남주까지 얻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이다은은 평소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가족 일상도 공유 중이다.

사진=이다은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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