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 국화→용담 노선 틀더니 스킨십까지···윤보미 경악('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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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5일, 오후 10: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돌진하던 미스터 킴이 용담에게 불도저처럼 다가갔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과 국화가 최종 결정 하루를 남기고 슈퍼데이트에 나섰다. 각자 국화, 26기 경수에게 돌진했으나, 이들은 마음을 털어놓았고, 대화는 더욱 잘 통했다.

용담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성격만큼이나 독특한 차림으로 나타났다. 화려한 코사지까지 블랙으로 된 비니에, 블랙 미니 스커트와 니삭스, 블랙 컬러의 반팔을 입은 용담은 마치 아이돌 같았다.

미스터 킴은 운전 중에 “용담이 처음 옷 차림이 과감해서 눈 둘 데가 없었다. 포즈도 과감했다”라며 솔직히 말하더니 “그런데 처음부터 이런 옷을 챙겨 온 거냐”라며 물었다. 이에 윤보미와 경리는 부담스러워했으나, 미스터 킴은 “그래도 이런 옷도 용담님이 걸치니까, 되게 잘 어울린다”라며 용담의 소매를 만지작거렸다. 이에 윤보미는 "어?"하고 소리를 질렀고, 데프콘은 “너무 좋으니까 못 참나”라며 얼이 빠져 중얼거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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