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日 여행 중 골절 사고…결국 긴급 수술 “금수저보다 근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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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06일, 오전 01:23

배우 엄지원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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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지원은 설 연휴를 맞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사고를 당해 수술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스키를 타다가 다친 건 아니다. 오만가지 경우의 수가 합쳐졌다”라며 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맨홀에 신발이 꼈는데 그만 발목이 돌아가서 뼈가 부러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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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한국으로 돌아와 2시간 동안 수술을 받았다며 “큰 뼈랑 작은 뼈가 다 부러졌다. 산산조각이 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행히 수술이 잘됐다며 안도의 눈물을 보였다. 엄지원은 인생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 후 “사람들이 금수저, 은수저 노래하는데 근수저가 최고다”라며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상 소식을 접한 팬들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부디 건강히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다치셨네요ㅜㅜ 빨리 완쾌되길 기도할게요!”, “진짜 긍정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엄지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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