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귀찮아" 고현정, 충격적인 식습관 고백→여권 사진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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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6일, 오후 08:55

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며 독특한 식습관과 여권 사진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이동 중 배고픔을 호소하면서도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는 뜻밖의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고현정은 자신의 식사 패턴에 대해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 정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는 것. 고현정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이를 자주 닦는데, 먹고 나면 입안이 찝찝해지는 느낌이 싫다”며 “유난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서는 여권을 새로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찾은 모습도 공개됐다. 고현정은 여권용 증명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한 데 이어 약 10년 동안 사용했던 이전 여권 사진도 함께 보여줬다.사진을 바라보던 그는 “못생기지 않았냐. 분명 예전 사진이 더 젊은데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는 “요즘 사람들이 유튜브 계속 할 거냐고 많이 묻는다”고 말한 뒤 “여러분, 하죠”라며 채널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고현정은 2024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몀 시원하게 유튜브 은퇴설은 시원하게 일축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다. 꾸밈없는 브이로그 속에서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세월을 거스른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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