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출산을 앞둔 아내를 생각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 해산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일부러 얘기 안하고 있는데 제주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선이 다금바리 보다 이걸 먼저 생각할 것. 고급이다”라며 옥돔과 관련된 식당을 소개했다.
곽튜브가 “옥돔은 보통 회나 구이로 먹지 않나”라고 의아해해자 전현무는 “오프닝 때 내가 뭐라고 했냐 국물이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좋을 것 같긴 한데 그 비싸고 좋은 재료를”이라고 반신반의했다.

전현무는 “너무 궁금하다. 다른 건 상상이 되는데 이 음식은 내가 본적이 없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곽튜브 역시 “궁금하다. 가보고 괜찮으면 아내랑 가야겠다. (아내가) 내일 옵니다”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를 생각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거 아내한테 딱 맞는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윽고 식당에 들어선 두 사람. 전현무는 “제주 분들은 산모들한테 옥돔미역국을 줬다고 하더라. 귀한 생선이니까 귀한 생선에 미역까지 최고의 산모 음식이 옥돔미역국이다”라고 했다. 곽튜브는 “오 그럼 내일 와야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곽튜브 아내는 오는 3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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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