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오프라인 이벤트로 팬들과 만난다.
스킨즈는 오는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스킨즈 이즈 스킨즈)'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팝업 스토어와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스킨즈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콘텐츠 쇼룸 형태의 팝업을 연다. 해당 팝업에서는 스킨즈의 음악과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오프라인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버추얼 아이돌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와 함께 스킨즈는 서울 코엑스 케이타운 포유에서도 앨범 발매 직후인 12일부터 팝업 이벤트를 이어간다. 또한 서울 동대문 후즈팬 카페, 용산 디어마이뮤즈, 위드뮤 전 매장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컴백 주간에 맞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킨즈는 이처럼 여러 오프라인 공간을 적극 활용해 팬들이 이번 컴백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대중들에게도 팀의 존재감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스킨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Poison Ivy(포이즌 아이비)'와 'WHY U MAD(와이 유 매드)'를 비롯해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스킨즈 멤버들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담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스킨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한층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브릿지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