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앙코르 콘서트 전석 매진… 시야제한석까지 싹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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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06일, 오후 11:42

(MHN 박선하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팔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3~1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연다.

이번 공연은 약 15만 명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앙코르 무대다.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3회차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자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5일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오픈했다. 추가 좌석 역시 빠르게 매진되며 공연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기존 투어와는 다른 세트리스트와 무대 연출이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앙코르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퍼포먼스도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은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도 약 127개 상영관을 통해 라이브 뷰잉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데뷔 이후 6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5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당초 활동 기간은 2년 6개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지난해 12월 멤버 9명이 완전체 활동을 두 달 더 이어가기로 합의하면서 오는 3월까지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MHN DB,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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