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세’ 걸셋, 신곡 ‘Tweak’으로 증명한 JYP 걸그룹의 진가

연예

MHN스포츠,

2026년 3월 07일, 오후 04:04

(MHN 김설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이 신곡 ‘Tweak’(트윅)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일 0시 발매된 걸셋의 새 디지털 싱글 ‘Tweak’은 발매 직후부터 글로벌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루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걸셋의 신곡 ‘Tweak’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7일 오전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공개 당일 오후에는 음악 시장의 중심인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정상에 오르는 등 북미권에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매혹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7일 오전 기준 조회 수 507만 뷰를 가뿐히 돌파하며 빠르게 조회 수를 늘려가고 있다. 팬들은 “점점 진가가 드러나는 그룹”, “멤버들의 보컬 색깔이 돋보인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타이틀곡 ‘Tweak’은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R&B 특유의 빈티지한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Don't think that I'm weak”라는 당차고 대담한 메시지를 녹여내 걸셋만의 고유한 음악적 색깔을 확립했다는 평을 받는다.

걸셋은 신곡 발매 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7일 정오(현지 시간 기준)에는 ‘iHeart KPOP with Jojo Live’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신곡 ‘Tweak’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사진=JYP America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