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중대부초 방과후는 오픈런·광클 필수” 사립초 입학 앞둔 현실 학부모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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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7일, 오후 09: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7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초1 입학 준비? 운동 많이 된다 (요즘 입학식, 입학식 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현이는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정리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준비를 하던 중 이현이는 “영서가 내일부터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얼마 전 심리 상담 같은 걸 받았는데 무질서한 공간에 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는 중대부초가 엄한 편이다. 규칙이나 질서가 있는 학교라 영서에게 잘 맞을 것 같다”며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현이는 방과후 수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학교에 방과후 수업이 있는데 인기 많은 수업은 진짜 광클을 해야 한다”며 “오픈되자마자 바로 마감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학년 때는 축구가 그렇게 인기 많다”며 “영서는 입학하기 전부터 방과후 축구는 꼭 넣어달라고 하더라. 벌써부터 긴장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출신 모델로 남편 홍성기는 공대 출신 S전자 엔지니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첫째 윤서 군 역시 중대부초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ongmun@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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