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0일을 남겨두고 외화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이날 낮 12시 42분 기준 외화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2026년 첫 10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알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3월 극장가에 활력을 더할 차세대 흥행 주자로 우뚝 섰음을 입증한다. 올해 웰메이드 SF 영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향후 흥행 추이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월 18일 개봉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