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이영자와 첫 만남에 충격 “알프스 드레스 입은 남자인 줄”(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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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9일, 오후 08: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성미가 이영자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전유성의 소개로 이성미를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야간 업소에서 일했다고 해서 무시할까봐 떨렸다”라며 이성미를 처음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

이성미는 “본명은 이유미라는데 이영자가 잘 어울렸다. 알프스 소녀 드레스를 입었다. 여장을 한 남자인 줄 알았다. 지금은 많이 날씬해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그때가 더 날씬했는데 느낌상 더 커 보였다. 골격이 있으니까”라고 해명했다.

이성미는 “나는 첫인상에 너무 사랑스러웠다”라며 이영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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