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수지, 이렇게 자유로울 수가...파리 거리에서 '미모' 열일

연예

OSEN,

2026년 3월 09일, 오후 10:01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수지가 개인SNS 계정을 통해 "여행 사진을 슬슬 풀어볼까나"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 모자와 헤드폰, 따뜻한 머플러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손바닥 위에 에펠탑을 올린 듯한 장난스러운 포즈도 눈길을 끄는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리의 한 거리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의상에 안경을 더한 단정한 스타일링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과 디저트, 햇살이 비추는 파리 거리 풍경이 어우러지며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해외인 만큼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에서 꾸밈없는 매력이 드러난다.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거리를 거닐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에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수지는 현재 배우 활동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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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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