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연예

MHN스포츠,

2026년 3월 09일, 오후 10:16

(MHN 이승우 기자)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가 9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관계자는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장나라 소속사를 둘러싼 내부 상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과거 '리멤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김주훈 씨와 관련한 투자 문제로 현재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안과 이번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본지는 이와 관련해 장나라 소속사 측의 입장을 확인 중이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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