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큰 아들이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권상우의 아들 룩희 군은 10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룩희 군이 아빠 권상우의 미국의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룩희 군은 아빠 권상우와 엄마 손태영의 장점만 물려 받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상우의 젊은 시절을 그대로 닮은 붕어빵 외모에 손태영의 부드러운 이미지도 더해져 마치 아이돌을 연상케 했다. 여기에 룩희 군은 183cm를 자랑하는 권상우의 피지컬까지 닮아 180cm를 훌쩍 넘는 장신 피지컬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인기 많은 아들을 언급한 바 있다.
룩희 군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축구부 활동도 병행 중이라고.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둔 가운데, 부모는 뉴욕대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룩희는 아침에 일어나면 없다.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온다"고 했고, 권상우는 "어제는 강남역에서 영화 보고 친구들이랑 집까지 50분 거리를 걸어왔다더라. 제보에 의하면 룩희가 지나가다 번호를 따였다. 어떤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했다. 룩희도 신났지 뭐"라고 했다. 손태영은 "이제 슬슬 좀 피곤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얘기했다. 지인은 "룩희가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튀잖아"라고 했고, 손태영은 "홍대 가면 다 튀지 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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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상우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