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자연분만 포기 후 임신 7개월 근황.."다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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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12:58

[OSEN=하수정 기자] 모델 출신 '예비맘' 최연수가 밤낮으로 달라지는 D라인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9일 "밤낮 차이 무슨 일이야..다들 이런 가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산부 최연수가 밤낮으로 크기가 달라지는 D라인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침에는 평범했다가 밤에는 2배 이상 커지는 임산부의 배 크기를 공개하면서 인체의 신비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임신 7개월 차에 들어선 최연수는 최근 "휴 어려운 결정"이라며 "자연분만 포기하고 제왕하기로 했다. 지금 몸 증상이랑 여러가지 따져봤을 때 나한테 맞는 건 제왕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제 세 달 뒤면 아기가 태어나는데 너무 무섭다. 엄청 아플 거 같다. 그래도 기대가 된다. 내가 엄마가 되다니"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 셰프의 딸이며,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뒤 배우도 병행했다. 지난해 9월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고,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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