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iMBC연예에 "아주 조심스럽지만 직원의 사망과 회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개인사인 걸로 알고있다. 소속사에 투자,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내용 역시 사망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유서를 남긴 채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투자 갈등과 이번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두 사안이 연결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이에 장나라 측이 두 사건을 결부시키 말아달라 당부한 것이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라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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