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이 정도는 돼야 '뼈말라'..대체 얼마나 마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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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6:13

[OSEN=선미경 기자]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3월 그냥”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의 3월 일상이 담겨 있었다.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부터 사진을 촬영하는 등 일하는 모습과 운동 일상 등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딸을 기다리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가 하면 프로답게 촬영하는 모습도 있었다.

특히 윤혜진은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분홍색 운동복을 입은 윤혜진은 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마른 몸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군살이 하나도 없이 마른 몸매는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발레무용가였던 만큼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면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배우 윤일봉의 딸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seon@osen.co.kr

[사진]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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