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배우 한고은이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10일 한고은은 계정에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 실버 버튼, 너무나 아름다운 날이다. 태어난 게 감사한 행복한 오늘입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하트 모양 케이크를 앞에 두고 강아지 2마리를 껴안으며 미소 짓고 있다. 생일 축하 사진 가운데 놓인 '실버버튼'은 그가 최고의 생일을 만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생일 축하한다", "영상 잘 보고 있다",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관련 영상 올려줘요", "골드를 향해서 가요", "여전한 미모"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이어갔다.
한고은은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을 지난해 9월에 개설했다. 3월 10일 기준 구독자 수는 11만 1천명으로 가입 약 6개월 만에 실버 버튼을 받았다. 한고은은 6개월 간 브이로그와 다양한 콘텐츠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구독자를 모았다.
한고은은 영화 '태양은 없다'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KBS2 '꽃보다 아름다워', SBS '봄날', KBS2 '경성 스캔들', SBS '키스 먼저 할까요?'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 갔으나 2022년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마지막으로 배우로서 대중들 앞에 서지 않은 지는 약 4년이 됐다.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영수와 결혼했다.
사진 = 한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