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배우 주지훈이 하정우와 비슷한 시기에 드라마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ENA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경쟁 구도 질문에 “경쟁 아닌 경쟁은 경쟁이 아니다”라고 농담했다. 그는 하정우의 드라마 시청률이 잘 나오길 바란다고 응원하면서도 “이번 작품은 제가 주연이고 그쪽은 카메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주지훈의 답변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3.10 / soul1014@osen.co.kr

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6:57
[OSEN=박준형 기자] 배우 주지훈이 하정우와 비슷한 시기에 드라마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ENA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경쟁 구도 질문에 “경쟁 아닌 경쟁은 경쟁이 아니다”라고 농담했다. 그는 하정우의 드라마 시청률이 잘 나오길 바란다고 응원하면서도 “이번 작품은 제가 주연이고 그쪽은 카메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주지훈의 답변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3.10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