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부산으로 떠난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광규가 부산 맛집 투어와 놀이공원 가기를 의뢰한 가운데, 부산 현지 택시 기사들이 인정한 맛집을 찾았다. 김광규는 "혼자 밥 먹을 때 제일 처량하지 않아?"라며 편한 사람들과 같이 밥 먹을 때가 가장 좋다고 밝혔다.
이어 김광규는 전현무가 "아직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지?"라고 묻자, "그럼"이라고 답하며 "넌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지? 너무 많이 만나서"라고 공격했다. 이에 전현무는 "마음대로 하세요! 반박도 안 한다, 여자에 미쳐서 질려버렸다"라고 자포자기한 심경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는 김광규는 이상형을 묻자 "글래머 좋아한다고 했다가 욕 엄청 먹었다"라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광규는 "밝은 스타일, 패션은 안 본다"라며 "그냥 건강했으면 좋겠다, 관절이 튼튼한 사람, 인연이 닿는다면 위(연상)도 괜찮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두려움은 나누고, 웃음은 배가 되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하루! 게스트 맞춤형 팀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