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믿었던 지인인데 “1억 넘는 아파트 중도금 빌려줬더니 사라져”(롤링썬더)[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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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9: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돈 꿔준 경험이 많다. 내가 그때 아파트가 당첨이 됐다. 용산에. 중도금 넣고 해야 할 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당시 친한 사람이 높은 이자를 주고 돈을 꾸더라. 금방 나올 돈인데 높은 이자로 돈을 쓰니까 내 돈 갖다 쓰라고 했다”라며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경실은 “처음에는 몇 천이었는데 1억 몇 천을 줬던 것 같다. 그것도 며칠 사이에. 나중에 그 사람이 없어졌다. 이제 받을 수 없는 돈이 된 것이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롤링썬더’,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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