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 측이 직원의 사망과 회사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10일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iMBC연예에 "아주 조심스럽지만 직원의 사망과 회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개인사인 걸로 알고있다. 소속사에 투자,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내용 역시 사망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전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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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0일, 오후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