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TEO 테오' 채널에는 '기억나? 내가 너한테 매일 막대사탕 줬잖아 EP. 130 박진영 김민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진영은 갓세븐 멤버들과 연락을 자주 하는지 묻자 "자주 안 하는 것 같다. 연락 안 해도 가족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장도연이 갓세븐 활동 당시 신화, 슈퍼주니어만큼 자주 싸웠는지 묻자 "많이 싸웠다. 안무할 때 툭툭 건드는 안무가 있다. 툭툭 건들다가 맞은 사람이 기분 나빠서 조금 더 세게 때리고, 그다음엔 화가 나서 더 세게 때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과거 화장실에서 멱살 잡고 싸우다가 무대에 올라가야 해 친한 척을 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한 시간 지나면 풀린다. 그렇게 다 싸웠으니까 이제는 싸울 일도 없고 더 친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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