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이성호, 서장훈도 설렌 스킨십…"이게 찐사랑"

연예

뉴스1,

2026년 3월 10일, 오후 11:29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서장훈도 설레게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윤유선, 판사 출신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결혼 25주년 일본 여행을 떠났다.

윤유선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머리를 부딪혔다는 남편의 말에 놀랐다. 아프다는 소리에는 곧바로 그에게 다가갔고, 뒤통수를 쓰다듬었다.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이에 MC 및 출연진이 설렜다. 결혼 25주년임에도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는 모습이 설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MC 서장훈이 "이게 '찐사랑'이다, 이게 '찐사랑'이야"라며 부러워했다. 배우 김광규 역시 "부럽네, 부럽다"라고 거들었다.

이들 부부의 알콩달콩한 여행은 계속됐다. 외출해서도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다녔다. 이를 지켜보던 김광규가 "손잡으면 좋냐?"라고 물었다. 윤유선이 "남편 손이 좀 따뜻하다. 그래서 잡으면 좋다"라고 해 설렘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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