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1위에 처음으로 올라섰다. '젠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는 그의 영향력이 입증된 것이다. 박지현은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슈트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면 평소에는 무대와 다른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룩을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어 이번 1위가 의미를 더한다.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로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올라선 박지현은 최근 정규 1집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오는 4월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십 시즌2'를 개최하고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2위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우승자인 가수 김용빈이 차지했다. '트로트 황태자'라고도 불리는 김용빈은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깨끗한 피부로도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무대에서 화사한 톤은 물론 무게감 있는 무채색 톤까지 다양한 색상의 슈트를 소화해 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살리고 있어 앞으로 상승세가 주목된다. 한편 김용빈은 현재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에 참여 중이며, '미스트롯4'에도 마스터로 등장했다.
송가인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3위를 장식했다. 송가인은 평소 단아한 한복 자태로 '한국의 미'를 살렸다는 점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우아한 드레스, 깔끔한 슈트 차림 등 다채로운 패션을 오가며 독보적인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미스트롯' 우승자인 송가인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경연을 이끌며 그 의미를 더했다.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4위의 주인공은 안성훈이다. 동글동글한 안경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비주얼과 깔끔하고 댄디한 슈트 스타일을 주로 선보이며 훈훈한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여기에 화려한 무대 의상까지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성훈은 오는 4월 서울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장민호는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5위에 올랐다.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로트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민호는 스트라이프 슈트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정통 트로트 신사'로 사랑받는 그는 '무명전설'을 비롯해 오는 14, 1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호시절 : 9.11MHz'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