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천만 돌파 흥행에 감사하며 관객들을 찾아간다.
11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약칭 '왕사남') 측은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것을 기념해 오는 17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에 '왕사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6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영화가 '천만 영화'에 등극한 데 이어 12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며 계속해서 흥행 기세를 이어가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해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은 물론, 이준혁(막동아재), 김수진(막동어멈), 박지윤(막동이)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독과 배우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와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멈출 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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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쇼박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