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2025.2.27 © 뉴스1 김진환 기자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태민은 가수 지드래곤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국내 최초 AI 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로봇 등 최신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엔터테크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영입은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는 회사의 전략적 선택이다.
태민은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2014년 솔로 데뷔 이후에는 '괴도(Danger)', '무브', '원트' 등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오는 4월 11일과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사하라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K팝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한편 태민은 지난달 2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계약을 마무리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