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라이언 전·김이나 참여 신곡으로 컴백 활동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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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3월 11일, 오후 04:1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컴백 활동의 시동을 건다.

(사진=피네이션)
(사진=피네이션)
11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를 발매한다.

‘셰이프시프터’는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 선공개곡이다. ‘히트곡 메이커’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작곡에 참여했고, 노랫말은 김이나 작사가가 썼다.

피네이션은 “강렬한 기타 리프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번갈아 나오는 구성으로 긴장감과 시원한 에너지를 동시에 자아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가사 내용에 대해서는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 속에서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베이비돈크라이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셰이프시프터’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 뒤 오는 24일 ‘애프터 크라이’ 전곡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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