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첫 정규 활동 빛났다… ‘트롯 왕자’ 수식어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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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11일, 오후 04:13

(MHN 박선하 기자) 가수 박지현이 첫 정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지현은 지난 2월 23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 활동을 약 2주간 진행했다.

그는 첫 정규앨범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진다. 박지현은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았으며, 이별 트로트부터, 치명적인 사랑 고백, 댄스, 응원 메시지를 담은 곡 등 다채로운 장르와 메시지를 선보였다.

그 결과 ‘MASTER VOICE’는 발매 직후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인을 하는 등 줄세우기를 기록하는 데 이어, 초동 판매량 25만 장을 돌파하는 등 화력을 보여줬다. 11일 기준 한터차트의 ‘주간 트로트 차트 TOP5’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

앨범 활동 기간 박지현은 지상파 방송 3사 음악 방송과 라디오까지 모두 순회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2월 27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는 물론,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 출연했다.

한편, 박지현은 단독 콘서트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SHOWMANSHIP SEASON 2)’로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4월 10일부터 12일, 총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사진=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그레이스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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