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父 윤민수 향한 독설 "아빠, 믿음직스럽지 못해"('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3월 11일, 오후 08: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후가 아빠 윤민수를 향한 의문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데이트에 나선 윤후의 모습이 보였다. 윤후는 최유빈과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이 있는 확실한 모습을 보였다.

윤후는 최유빈을 위해 장갑 선물을 했다. 최유빈은 이 의미에 대해 궁금해했다. 윤후는 “아버지께서 연인이랑 데이트할 때 필요한 물건이라고 골라주신 거다”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감탄했다. 날씨가 차갑기 때문에 장갑 선물은 정말 안성맞춤이었던 것이다.

윤후는 “원래 아빠를 잘 안 믿는데, 장갑 선물은 좀 괜찮은 거 같다"라고 덧붙여 어린 시절 아빠 껌딱지 '윤후'의 모습에서 한층 자란 윤후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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