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녀 정체' 우지원 딸 "美 유학→키·비율까지 완벽"('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3월 11일, 오후 08:4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유태웅 아들 유희동의 데이트 상대이자 메기녀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을 만났다.

11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우지원의 딸이 등장했다. 누군가의 딸인지 모르는 채 우서윤은 등장만으로도 늘씬한 기럭지에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들을 놀라게 했다.

우서윤은 바로 키 191cm의 슈터, 농구 전성기 시절 황태자라 불렸던 우지원의 딸이었다. 우지원은 “저랑 딸은 바지를 사면 단을 내서 입지, 올리거나 줄여본 적은 없다”라며 자랑했다. 메사추세츠 주의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에서 미술 학위를 따고 현재 일을 찾고 있다는 우서윤은 유희동과 대화를 나누며 조용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우서윤은 “마지막 연애는 지난 3월이고, 그 이후는 썸이나 연애가 없다”라며 로맨스 드라마에서 보던 사랑을 꿈꾼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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