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민수 아들 윤후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함께 노래방 데이트에 나섰다.
11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와 최유빈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조개구이집에서 술 한 잔을 마신 윤후는 술이 싫었는지 몸을 바르르 떨었다. 최유빈은 “술 즐기는 편이냐”라고 물었고, 윤후는 “전혀요. 싫어한다”라면서 “그런데 최대한 잘해보려고 해서 노래방을 가려고 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윤민수는 “원래 알코올이 들어가면 목이 좀 풀리는 기분이 든다”라며 아들의 계획에 동의했다.
윤후는 성시경의 노래인 '너의 모든 순간'을 감미롭게 불렀다. 완벽한 감성에 음정과 음색을 보인 윤후는 윤민수의 아들로서 재능을 완벽히 물려받은 것 같았다. 윤민수는 “바이브레이션 좋다”라며 아들에 대해 칭찬했고, 박남정은 “연습 많이 하고 왔네”라며 역시나 가수 선배로서 인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