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배우 이동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예능에서 화제를 모은 옷의 비화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누구보다 코미디를 사랑하는 배우 이동휘가 유퀴저로 함께했다.
직접 출연, 제작까지 참여한 영화 '메소드 연기'로 돌아온 이동휘. 최근 이동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입은 코트가 '품바 옷'으로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방송 전까지만 해도 그 옷을 입어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지만, 방송에서 전현무가 품바라고 부른 이후 품바라고 부르며 따라온 어린이에 도망간 적도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동휘는 "물론 비싼 옷인데 언론에 보도된 그 가격은 아니다, 해외에서 샀는데 4분의 1 가격이고, 저도 이 돈을 써도 되는지 고민을 많이했다"라며 '품바 옷'만으로도 1시간을 해명할 수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이동휘는 "오늘 들어왔는데 한 벌 남았다, 여기서 인기 최고다"라는 점원의 말에 고민했다며 "
'택스 리펀 오케이'라고 해서 샀다,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