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진서연이 올해 대운이 풀릴 거라며, 풍수지리를 염두에 두고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11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등장했다. 얼굴이 좋아보인다는 말에 진서연은 "살이 올랐다"라며 웃었다.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br /><br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br /><br />배우 진서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0 /jpnews@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11/202603112226775734_69b1720f09caa.jpg)
진서연은 “운동을 좋아해서 하이록스를 도전했다”라며 “러닝, 로잉, 런지, 이렇게 근력 운동이랑 유산소를 섞어서 하는 거다. ‘무쇠소녀단’이 끝나니까 몸이 정말 좋아졌다”, “몸을 풀어야겠더라. 살풀이하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진서연은 “AI 검색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해에 뿌린 걸 거둔다고 하더라. 운동, 공부 여러 가지했는데 빛을 본다고 하더라”라면서 “제주도에서 옆옆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기운이 진짜 좋다. 산방산이 바로 보인다”, “풍수지리를 좋아해서 그 집을 미리 찾아서 사이즈도 다 보고, 팥도 2kg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종교가 크리스천이지만 이런 부분을 믿는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