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꿍이' 김정태 아들, 중3 된 근황…"과학 영재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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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3월 11일, 오후 10:57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김정태 아들 '야꿍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과거 방송에 출연하며 '야꿍이'라 불린 첫째 아들 김지후 군과의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김지후 군이 "16세로 곧 중학교 3학년 올라간다"라고 자기소개했다. '야꿍이'가 어느새 듬직한 청소년이 돼 있었다. "야꿍이 기억나냐?"라는 제작진 질문에는 "기억난다"라면서도 "그때 영상은 안 찾아본다, 몇 개는 흑역사였으니까"라고 솔직히 답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김지후 군이 혼자 무언가에 집중한 채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게임을 개발 중이었다. 물리 실험을 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라고 전해졌다. MC 전현무, 한혜진 등 출연진이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천재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빠 김정태가 아들에 대해 "한 곳에 굉장히 빠져드는 친구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게임을 오래 보는 거다. 알고 보니까 게임을 만들고 있었다"라면서 "중학교 1학년부터는 과학 영재로 선발돼서 영재원에 다녔고, 이번에 수료했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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